"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할까" 동양철관, 연일 상승세(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거래일에 상한가를 기록한 동양철관이 연일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이 우리나라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동양철관은 전일 대비 1.16% 상승한 1664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양철관은 장중 전일 대비 7.9% 상승한 1775원에 매매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전 거래일에 상한가를 기록한 동양철관이 연일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이 우리나라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동양철관은 전일 대비 1.16% 상승한 1664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양철관은 장중 전일 대비 7.9% 상승한 1775원에 매매되기도 했다.
동양철관의 주가는 연일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전날인 6월 30일엔 상한가인 1645원에 마감했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달 2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방미 성과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미국에서 요구한 부분에 대해 민감한 부분에 대해선 충분히 설명을 하고 논의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 참여 부분에 대해 미국 측에서 관심을 보였고 한국이 참여하길 원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김준호 "김지민, 직접 시험관 주사…난 떨려서 못해"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