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자주시보' 전·현직 기자 3명 체포…국보법 위반 혐의
조성하 기자 2025. 7. 1. 16: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인터넷 언론 '자주시보' 전·현직 기자 3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1일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이날 오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자주시보 소속 전·현직 기자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체포된 기자들은 국가보안법 제7조상 찬양·고무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작성한 기사들이 북한의 주장을 반복하거나 확산하는 방식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주시보 전·현직 기자 3명 체포
출석 요구 불응해 체포영장 집행
[서울=뉴시스]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DB) 202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출석 요구 불응해 체포영장 집행
![[서울=뉴시스]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DB) 202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newsis/20250701163726230kjot.jpg)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경찰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인터넷 언론 '자주시보' 전·현직 기자 3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1일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이날 오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자주시보 소속 전·현직 기자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아 체포영장을 집행했다고 설명했다.
체포된 기자들은 국가보안법 제7조상 찬양·고무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작성한 기사들이 북한의 주장을 반복하거나 확산하는 방식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creat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사유 고백…"내가 놔준 것"
- '미성년자 성범죄' 고영욱 근황 "13년간 실업자…날 써줄 곳 없어"
- "주인 찾습니다" 의정부 사패산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
- '아빠 어디가' 꼬마 준수 맞아? "주량은 소주 5병"
- '솔로지옥5' 이성훈 양다리 의혹…SNS 폭파
-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 조세호 절친 남창희 결혼한다 "2월22일에 품절"
- 저스틴 비버, 미니멀한 '그래미' 속옷차림 무대…객석 아내는 뭉클
-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
- 김소현, 영재아들 근황 공개…세계 상위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