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쇼핑, 고용부 장관상 받아…“사회적기업 판로개척 공로 인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알파 쇼핑은 1일 개최된 '2025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민간기관(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사회적기업 판로개척 우수기관'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승표 KT알파 대표는 "앞으로도 사회적기업들이 사회적 가치를 지닌 좋은 상품들을 홈쇼핑을 통해 선보일 수 있도록 판로를 확대할 것"이라면서 "가치 있는 소비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알파 쇼핑은 1일 개최된 '2025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민간기관(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사회적기업 판로개척 우수기관'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주관으로 열렸다. 판로개척 우수기관 시상은 사회적기업 육성에 이바지한 기업과 자치단체 총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민간기관은 KT알파 쇼핑이 유일했다.

KT알파 쇼핑은 '가치' 있는 상품을 판매해 고객과 사회적기업 모두 '같이' 만족하고 상생한다는 의미로 기획한 사회공헌 방송 프로그램 '가치&같이'로 다양한 사회적기업의 성장과 성과에 기여한 점, 사업을 지속 확대할 가능성이 높은 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받았다.
박승표 KT알파 대표는 “앞으로도 사회적기업들이 사회적 가치를 지닌 좋은 상품들을 홈쇼핑을 통해 선보일 수 있도록 판로를 확대할 것”이라면서 “가치 있는 소비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전자, D1c 양산 이관…HBM4 제품화 속도
- SKT, 통합계정접근관리 체계 구축한다…내부 보안 단속 강화
- 정성호 “국민 눈높이에 맞는 檢 개혁…수사·기소 분리는 국민적 공감대 있어”
- 삼성 파운드리, 1.4㎚ 양산 2년 연기…'가동률 회복' 집중
- 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대기, 미국 소송전…진출 전략 고심
- 현대모비스, 인도 '마힌드라'에 자동차 조향 부품 첫 공급
- [과학기술이 미래다] 〈166〉노태우 대통령, 제21차 과학기술자문회의 주재
-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HD건설기계'로 새 출발
- '남매 갈등' 콜마홀딩스, “콜마비앤에이치 사업구조 재정비…경영 정상화”
- 방통위 다시 2인 체제로…김태규 부위원장 업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