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의리…유선호 뮤비 출연→애즈원 피처링, 한해X문세윤 세 번째 듀엣 발매

이소정 2025. 7. 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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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한해와 개그맨 문세윤이 세 번째 듀엣 싱글 '그대로 있어주면 돼'로 다시 한번 뭉친다.

한해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지난 23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한 앨범 커버와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한해와 문세윤의 새 싱글 '그대로 있어주면 돼'는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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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브랜뉴뮤직


래퍼 한해와 개그맨 문세윤이 세 번째 듀엣 싱글 '그대로 있어주면 돼'로 다시 한번 뭉친다.

한해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지난 23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한 앨범 커버와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함께 공개된 숏폼 영상에는 두 사람이 직접 노래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기대감을 키웠다. "어떤 아픔도 이겨낼 수 있게 그대로 있어주면 돼"라는 가사에서 짐작할 수 있듯, 사랑하는 연인에게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하는 이번 곡은 부드럽고 달콤한 멜로디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두 사람은 앞서 두 차례의 싱글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번 신곡 역시 이들만의 감성과 케미스트리를 고스란히 담아 기대를 모은다. 특히 '그대로 있어주면 돼'에는 감미로운 음색의 원조 '고막 여친' 애즈원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유선호가 주인공으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1박 2일'을 통해 인연을 맺은 문세윤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출연을 결정한 유선호는,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곡의 따뜻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는 후문이다.

한해와 문세윤의 새 싱글 '그대로 있어주면 돼'는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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