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잉넛 박윤식 오늘(1일) 모친상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잠드시길” 먹먹

하지원 2025. 7. 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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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크라잉넛의 박윤식이 모친상을 당했다.

박윤식은 7월 1일 소셜 계정에 "어머니가 새벽4시 15분에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라며 모친상 소식을 전했다.

박윤식은 "임종을 함께 했습니다 평소처럼 주무시듯이 편안한 모습으로 가셨습니다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잠드시옵소서"라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박윤식은 크라잉넛의 메인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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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크라잉넛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밴드 크라잉넛의 박윤식이 모친상을 당했다.

박윤식은 7월 1일 소셜 계정에 "어머니가 새벽4시 15분에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라며 모친상 소식을 전했다.

박윤식은 "임종을 함께 했습니다 평소처럼 주무시듯이 편안한 모습으로 가셨습니다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잠드시옵소서"라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박윤식은 크라잉넛의 메인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크라잉넛은 '밤이 깊었네', '말달리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한국 1세대 펑크 록 밴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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