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사채업자 됐다...김준호♥김지민에 함 팔러 왔다가 '한 몫' 톡톡히 ('조선의 사랑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임우일이 함을 팔러 왔다가 사채업자로 변신했다.
1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측은 "예비신부 김지민 본가에 함 팔러 온 함잡이들의 시끌벅적 이야기"라며 예고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김지민 본가에 함 팔러 온 함잡이 김대희와 임우일의 모습이 공개됐다.
함진아비 김대희는 오징어를 탈을 쓰고 등장, 임우일은 "지민아, 결혼 '함'하자"라는 문구를 들고 "함 사세요"라며 소리 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임우일이 함을 팔러 왔다가 사채업자로 변신했다.
1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측은 "예비신부 김지민 본가에 함 팔러 온 함잡이들의 시끌벅적 이야기"라며 예고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김지민 본가에 함 팔러 온 함잡이 김대희와 임우일의 모습이 공개됐다.
함진아비 김대희는 오징어를 탈을 쓰고 등장, 임우일은 "지민아, 결혼 '함'하자"라는 문구를 들고 "함 사세요"라며 소리 쳤다.

그때 김대희는 "무조건 400에 거칠 때까지"라고 했고, 임우일은 "집 앞에 가는 순간 사채업자로 바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준호는 세게 준비한 돈 봉투를 들고 등장했지만, 김대희는 금액을 확인한 뒤 만족하지 못한 듯 고개를 돌려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나 임우일은 김준호를 향해 "우리가 일적으로 만난 게 아니지 않냐. 우리가 돈 벌러 왔냐"며 결국 바닥에 주저 앉았다. 당황한 표정의 김준호.
그때 상황을 역전시킬 히든카드가 등장, 이후 순식간에 전세가 역전된 듯 앞으로 전진하는 김대희와 만족의 미소를 짓는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지며 히든 카드의 정체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성모 형, 행방불명 후 숨진 채 발견 “뺑소니로 사망”
- 故 진도희, 췌장암 별세 10주기...한지일 "고인에게 죄송" 충격으로 …
- 故전미선, 공연 전 호텔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벌써 6주기
- god 박준형, 가수 실제 인성 폭로 "민경훈-문희준 인사 절대 안해"[…
- 김종국 "62억 자가 ♥결혼 준비 맞다, 여자친구 공개는 NO"...신혼…
- 지상렬♥신보람, 결혼 경사 앞두고 속상한 심경 "별 얘기 다 나와" ('살림남2')
-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사유 고백 "참아주는데 자괴감 들어, 내가 놔준 것" ('동치미')
- 女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 박시은♥진태현, "왜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남겨서뭐하게)
- 김승수, 박세리와의 '결혼설' 가짜뉴스에 "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