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활동 중단 뉴진스에 생방송 러브콜 “아빠아빠! 하던 멤버들 보고파”(라디오쇼)

이슬기 2025. 7. 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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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뉴진스를 그리워했다.

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김태진과 함께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뉴진스의 'How Sweet' 노래가 선곡됐다.

이에 뉴진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박명수는 "너무 좋아한다. 뉴진스 진짜 좋아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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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뉴진스를 그리워했다.

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김태진과 함께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뉴진스의 'How Sweet' 노래가 선곡됐다. 이에 뉴진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박명수는 "너무 좋아한다. 뉴진스 진짜 좋아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잡았다.

그는 "뉴진스 보고 싶다. 나한테 '아빠 아빠' 하면서 정말 잘해줬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뉴진스는 최근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둘러싼 법적 분쟁을 겪고 있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며 독자적인 활동에 나섰다. 어도어는 이들의 독자 광고 계약 등을 막아달라는 가처분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뉴진스는 법적 판단이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이어갈 수 없는 상황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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