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 선착장 출발, 잠실 향하는 한강버스
2025. 7. 1. 15:38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시범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가 1일 서울 한강 잠실 선착장을 향해 운항하고 있다.
한강버스는 서울시가 처음 도입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 수단으로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 7개 선착장(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노선 병행 운영), 약 31.5km를 운항하며 9월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5.07.01. 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탁재훈, 19살 연하 전소민과 핑크빛…"진짜 사귈까봐"
- FT아일랜드 최민환, 공연 중 실신 "탈수 증상"
- 44세에 찾아온 예상 밖 임신…유명 여배우 "경련 올 정도로 울어"
- 박보검, 미용사 자격증 실기 탈락…"시험장서 모두 나만 쳐다봐"
- '하트시그널' 김지영 혼전임신…사업가와 결혼
- 공개연애 지상렬, 16세 연하와 100일 데이트
-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 '나솔' 23기 순자·영철도 결혼 초읽기…프러포즈 소식 전해
- "서로 불륜"…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
-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동거 "재결합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