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주민·軍장병 화합 '생연공유누리센터' 개관
정재훈 2025. 7. 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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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구도심에 주민과 군 장병이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이 문을 열었다.
생연 공유누리센터는 공·폐가가 밀집했던 원도심 지역 주민과 동두천시에 근무하거나 거주하는 군 장병을 위한 생활 편의 및 여가 공간으로 2022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110억원 중 국비 80억원을 보조받아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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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동두천 구도심에 주민과 군 장병이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이 문을 열었다.
경기 동두천시는 1일 생연동 825-15에서 ‘생연 공유누리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연 공유누리센터는 공·폐가가 밀집했던 원도심 지역 주민과 동두천시에 근무하거나 거주하는 군 장병을 위한 생활 편의 및 여가 공간으로 2022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110억원 중 국비 80억원을 보조받아 건립했다.
군 장병 휴게실과 헬스장, 마을 카페, 우리 동네 공구대여소 등 편의시설이 들어서고 동두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가 이곳으로 이전한다.
박형덕 시장은 “원도심 주민과 군 장병을 위한 생연 공유누리센터가 개관해 기쁘다”며 “시민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hoon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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