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로지르는 한강버스
서대연 2025. 7. 1. 15:36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한강버스 체험운항이 시작된 1일 서울 청담대교 인근에서 한강버스가 운행하고 있다.
한강버스는 서울시가 한강 유역에 처음 도입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으로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 7개 선착장, 약 31.5㎞의 거리를 오간다. 정식 취항은 9월로 예정돼 있으며 이날부터 8월 30일까지는 매주 화·목·토요일에 시민 체험 운항이 열린다. 2025.7.1
dwis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이범수, 이윤진과 합의 이혼…"15년 결혼 생활 마무리" | 연합뉴스
- '조수석 탑승자 날벼락 사고' 나흘 뒤 가해 화물차 운전자 사망 | 연합뉴스
- "무시해서" 아파트서 세 모녀 흉기로 살해하려 한 10대 구속 | 연합뉴스
- 생일잔치를 악몽으로 만든 60대의 망상…결국 무기징역 단죄 | 연합뉴스
- 말다툼하다 친아들 살해한 60대 교수에 징역 4년 선고 | 연합뉴스
- 1년 중 173일 사무실 무단이탈 반복…항우연 직원 중징계(종합) | 연합뉴스
- '대장동 50억'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 무죄…"공소권 남용"(종합) | 연합뉴스
- 尹 내란재판 지귀연 북부지법으로…19일 1심 선고 후 이동 | 연합뉴스
- 여친 살해하고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대, 징역 30년에 항소 | 연합뉴스
- "누가 인생 보상?"…인도서 살인혐의 100세 남성 42년만에 무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