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문가영 "첫 전문직 연기, 설렘·만족감 컸다" [N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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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문가영이 처음으로 전문직 배역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 링크호텔 서울의 링크홀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문가영은 전문직 역할을 처음으로 연기한 소감을 묻는 말에 "직업이 있는 배역을 처음 하다 보니깐 설레기도 했다"라며 "(같이 출연한) 언니 오빠들도 그렇고 (직업이) 변호사다 보니깐 대사도 많고 공부해야 할 게 많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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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서초동' 문가영이 처음으로 전문직 배역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 링크호텔 서울의 링크홀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박승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가 참석했다.
이날 문가영은 전문직 역할을 처음으로 연기한 소감을 묻는 말에 "직업이 있는 배역을 처음 하다 보니깐 설레기도 했다"라며 "(같이 출연한) 언니 오빠들도 그렇고 (직업이) 변호사다 보니깐 대사도 많고 공부해야 할 게 많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하지 않았던 분야를 하다 보니깐 만족감이 컸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문가영은 극 중 자신감 넘치는 당당함 그 자체인, 1년 차 변호사 강희지 역을 연기한다.
한편 '서초구'는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아내는 드라마다. 현직 변호사인 이승현 작가가 직접 보고 들은 경험을 토대로 서초동 법조타운 어쏘 변호사들의 일상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다. 오는 5일 오후 9시 20분에 처음 방송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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