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 업무 복귀…방통위 다시 2인 체제
박은비 기자 2025. 7. 1. 15: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의를 밝혔던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업무에 복귀했다.
1일 방통위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은 이날부터 정부과천청사에 위치한 방통위 사무실로 출근했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2인 체제로 전체 회의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4월 말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 밝혔지만 수리 안 돼
[과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2025.02.28. bjko@newsis.com
![[과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2025.02.28. bjk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newsis/20250701151733330evar.jpg)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사의를 밝혔던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업무에 복귀했다.
1일 방통위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은 이날부터 정부과천청사에 위치한 방통위 사무실로 출근했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2인 체제로 전체 회의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4월 말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밝혔다. 이후 출근하지 않았지만 사직서가 수리되지 않자 복귀를 결정했다.
방통위는 현재 지상파 재허가 안건을 비롯해 업계 굵직한 현안들이 산적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탁재훈, 19살 연하 전소민과 핑크빛…"진짜 사귈까봐"
- "서로 불륜"…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
- 김태희 친언니 건보료 미납…아파트 압류됐다 해제
- 서동주, 경매로 산 12억 신혼집 재개발 경사…"빨리 됐으면"
- '병역법 위반' 혐의 송민호, 3월 24일 첫 재판
- 보아, SM과 결별 후 첫 근황…"잘 지내고 있어요"
- 김대호, 프리 1년만 은퇴 언급 "운 다 썼다"
- 유명 가수 수십억대 '美 원정도박' 의혹…"경찰, 관련 진술 확보"(종합)
- 김준호♥김지민 2세 태명 "아들 김조식·딸 김석식"
-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