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스칼렛 요한슨, 변함없는 미모...8년만에 내한[TEN포토+]

조준원 2025. 7. 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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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와 '헨리 박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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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와 ‘헨리 박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


이날 스칼렛 요한슨, 조나단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참석했으며 오는 2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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