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전세계 93개국 1위, ‘오징어게임 시즌3’ 넷플릭스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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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 게임3')가 사흘 연속 93개국 전체에서 1위를 차지했다.
1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3'는 베일을 벗은 지 4일째이자 만 3일 만인 지난 6월 30일 넷플릭스 전 세계 TV쇼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오징어 게임3'는 공개 다음날인 지난 6월 28일부터 이날까지 사흘 연속 전 세계 및 93개국 전체에서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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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혹평 속에서도 흥행가도 질주





(서울=뉴스1) 장수영 이승배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 게임3')가 사흘 연속 93개국 전체에서 1위를 차지했다.
1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3'는 베일을 벗은 지 4일째이자 만 3일 만인 지난 6월 30일 넷플릭스 전 세계 TV쇼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날도 플릭스패트롤에서 넷플릭스 순위를 제공하는 한국 및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브라질, 일본 등 93개국 모두에서 정상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오징어 게임3'는 공개 다음날인 지난 6월 28일부터 이날까지 사흘 연속 전 세계 및 93개국 전체에서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공개 직후 일부 외신에서 혹평을 받기도 했던 '오징어 게임3'이지만 흥행 면에서는 신드롬급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 분)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분),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지난 2021년 9부작 시즌1, 2024년 7부작 시즌2에 이어 지난 6월 27일 시즌3 6회 전편을 공개됐다.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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