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진 날씨에 딱! 영코코넛 쉬림프 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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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코코넛에는 전해질, 특히 칼륨이 풍부해 체내 수분 공급과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영코코넛은 코코넛워터부터 코코넛 과육까지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다.
1. 영코코넛 절단면 부분의 부드러운 쪽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내어 코코넛 워터를 따라낸다.
4. 볼에 커리가루와 코코넛 워터를 넣고 미리 개어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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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코코넛에는 전해질, 특히 칼륨이 풍부해 체내 수분 공급과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면역력 증진과 항노화에 좋은 라우르산도 함유되어 있다. 영코코넛은 코코넛워터부터 코코넛 과육까지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다.
카레의 노란색을 내는 커큐민은 강황에 주로 포함된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와 항염증 그리고 항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탱글한 새우와 부드러운 코코넛, 향긋한 향신료가 어우러진 이 한 그릇은 다소 무거운 음식이 부담스러운 시기에 더욱 잘 어울린다.

▲영코코넛 쉬림프 커리
<재료>
영코코넛 1개, 오일 2큰술, 양파 1/2개, 고구마 1개, 당근1/3개, 쥬키니호박 1/4개, 방울토마토 3개, 새우 8마리, 커리파우더 80g, 물 2컵, 월계수잎 1장, 코코넛크림 2큰술, 소금 1/3작은술, 바질 약간
<만드는 법>

1. 영코코넛 절단면 부분의 부드러운 쪽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내어 코코넛 워터를 따라낸다.

2. 양파, 고구마, 당근, 쥬키니 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썬다.

3. 새우는 머리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다.

4. 볼에 커리가루와 코코넛 워터를 넣고 미리 개어 준비한다.

5. 냄비에 오일을 두르고 썰어둔 양파, 고구마, 당근, 쥬키니호박을 볶다가 3의 커리워터와 물 2컵, 월계수잎을 넣고 한소끔 끓이고 방울토마토와 새우를 넣고 3분간 더 끓인다.

6. 기호의 간에 따라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한 켠에 밥을 담은 완성 접시에 담고 코코넛크림과 바질을 곁들여 낸다.
자료 제공 : 만나몰 / 푸드 스타일링: 김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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