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진 날씨에 딱! 영코코넛 쉬림프 커리

김경림 기자 2025. 7. 1. 15: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 코코넛에는 전해질, 특히 칼륨이 풍부해 체내 수분 공급과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영코코넛은 코코넛워터부터 코코넛 과육까지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다.

1. 영코코넛 절단면 부분의 부드러운 쪽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내어 코코넛 워터를 따라낸다.

4. 볼에 커리가루와 코코넛 워터를 넣고 미리 개어 준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 코코넛에는 전해질, 특히 칼륨이 풍부해 체내 수분 공급과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면역력 증진과 항노화에 좋은 라우르산도 함유되어 있다. 영코코넛은 코코넛워터부터 코코넛 과육까지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다.

카레의 노란색을 내는 커큐민은 강황에 주로 포함된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와 항염증 그리고 항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탱글한 새우와 부드러운 코코넛, 향긋한 향신료가 어우러진 이 한 그릇은 다소 무거운 음식이 부담스러운 시기에 더욱 잘 어울린다. 

▲영코코넛 쉬림프 커리

<재료>

영코코넛 1개, 오일 2큰술, 양파 1/2개, 고구마 1개, 당근1/3개, 쥬키니호박 1/4개, 방울토마토 3개, 새우 8마리, 커리파우더 80g, 물 2컵, 월계수잎 1장, 코코넛크림 2큰술, 소금 1/3작은술, 바질 약간

<만드는 법>

1. 영코코넛 절단면 부분의 부드러운 쪽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내어 코코넛 워터를 따라낸다.

2. 양파, 고구마, 당근, 쥬키니 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썬다.

3. 새우는 머리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다.

4. 볼에 커리가루와 코코넛 워터를 넣고 미리 개어 준비한다.

5. 냄비에 오일을 두르고 썰어둔 양파, 고구마, 당근, 쥬키니호박을 볶다가 3의 커리워터와 물 2컵, 월계수잎을 넣고 한소끔 끓이고 방울토마토와 새우를 넣고 3분간 더 끓인다.

6. 기호의 간에 따라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한 켠에 밥을 담은 완성 접시에 담고 코코넛크림과 바질을 곁들여 낸다.

자료 제공 : 만나몰  / 푸드 스타일링: 김희은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