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1세’ 황민호, 국제결혼 부모에 리마인드 웨딩 선물 ‘특급 효자’(슈돌)

박아름 2025. 7. 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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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호가 부모님께 서프라이즈 리마인드 웨딩을 선물했다.

7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부모님을 위해 특별한 하루를 계획하는 효자 황민호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호우형제' 황민호-황민우는 부모님과 함께 강원도로 힐링 가족 여행을 떠난다.

황민호는 리마인드 웨딩의 진행을 맡아 행사의 귀재다운 면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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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황민호가 부모님께 서프라이즈 리마인드 웨딩을 선물했다.

7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부모님을 위해 특별한 하루를 계획하는 효자 황민호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호우형제’ 황민호-황민우는 부모님과 함께 강원도로 힐링 가족 여행을 떠난다. 행사 스케줄 때문에 가족 여행을 한 적이 없다고 밝힌 황민호는 이번 여행의 숨은 목적을 공개한다. 여의치 않은 형편에 결혼식도 못하고, 신혼 여행도 못간 부모님을 위해 효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

특히 호우형제는 “신혼 여행 안 가봤어”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 이번 가족여행을 신혼여행처럼 기억되도록 코스를 설계하는가 하면, 보랏빛 라벤더 꽃밭에서 잊지 못할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한다고. 깜짝 선물에 행복한 미소가 터진 엄마를 본 황민호는 “아싸 성공했다”며 뿌듯해한다.

또한 황민호는 핑크색 셔츠와 나비 넥타이를 착용하고 꼬마 신랑 같은 분위기를 뽐낸다. 황민호는 리마인드 웨딩의 진행을 맡아 행사의 귀재다운 면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형과 같이 준비한 결혼 반지를 부모님께 깜짝 선물, 특급 효자임을 인증했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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