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X장원영, 꿀조합 MC..더욱 기대되는 10주년 AAA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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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NO.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10주년을 맞아 더욱 성대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시상식을 이끌 MC인 이준호와 장원영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주년 AAA 2025'는 장원영과 이준호가 MC를 맡아 환상적인 호흡으로 시상식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7일에는 '10주년 AAA 2025' 시상식을 축하하는 페스타 'ACON 2025'가 같은 장소에서 진행돼 시상식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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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NO.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10주년을 맞아 더욱 성대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시상식을 이끌 MC인 이준호와 장원영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12월 6~7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가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를 확정지었다.
'10주년 AAA 2025'는 장원영과 이준호가 MC를 맡아 환상적인 호흡으로 시상식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장원영과 이준호가 MC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원영은 5년 연속 'AAA' MC를 맡으며 시상식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가 됐고, 이준호는 2년 연속 'AAA' 배우 부문 대상 '올해의 배우'의 주인공으로 시상식을 빛냈다.
이처럼 누구보다 AAA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두 사람이 올해 AAA 10주년을 맞아서 함께 MC로 호흡을 맞추며 더욱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뛰어난 진행 실력과 순발력을 자랑하는'똑순이' 장원영은 AAA 진행자 선배로서 시상식을 이끌 예정이며 이준호는 남다른 매력과 대상 수상자의 무게감으로 시상식에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시상식 MC로 함께 호흡하는 '꿀조합'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올해 AAA는 1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게 펼쳐진다. 7일에는 '10주년 AAA 2025' 시상식을 축하하는 페스타 'ACON 2025'가 같은 장소에서 진행돼 시상식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베일에 감춰진 '10주년 AAA 2025' 라인업과 페스타 'ACON 2025'에서는 어떤 무대가 펼쳐질지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와 모티브 프러덕션(MOTIVE PRODUCTION, 대표 조현우)이 주관하는 '10주년 AAA 2025'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더욱 풍성하고 특별한 무대로 글로벌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Asia Artist Awards'는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으로, 한 해를 빛낸 K-POP과 K-DRAMA, K-MOVIE의 주역들이 총출동한 초호화 라인업과 'AAA'에서만 볼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로 매회 높은 화제성을 이끌며 글로벌 NO.1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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