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체제 복귀한 방통위…전체회의 개최 요건 갖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 김태규 부위원장이 업무에 복귀하면서 방통위가 다시 2인 체제가 돼 전체 회의 개최 요건을 갖추게 됐습니다.
오늘(1일) 방통위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은 이날부터 다시 정부과천청사로 출근했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4월 말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제출했고 최근 출근하지 않았지만 불수리가 장기화하자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진숙 위원장과 김 부위원장 2인 체제가 돼 전체 회의를 열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리는 다섯, 참석자는 여전히 둘 [연합뉴스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newsy/20250701150037427xqjg.jpg)
방송통신위원회 김태규 부위원장이 업무에 복귀하면서 방통위가 다시 2인 체제가 돼 전체 회의 개최 요건을 갖추게 됐습니다.
오늘(1일) 방통위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은 이날부터 다시 정부과천청사로 출근했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4월 말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제출했고 최근 출근하지 않았지만 불수리가 장기화하자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진숙 위원장과 김 부위원장 2인 체제가 돼 전체 회의를 열 수 있게 됐습니다.
방통위는 현재 지상파 재허가,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폐지에 따른 후속 입법, 미디어렙 재허가, 대량문자 전송 자격 인증제 도입에 따른 후속 입법, 인앱결제 조사 결과 발표 등 시급한 안건들이 밀려 있습니다.
한편, 이 위원장은 이날 국무회의에 배석해 "대통령 몫의 방통위원부터 지명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통위 #김태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대통령, '틱톡' 가입..."팔로우·좋아요·댓글까지"
-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500만뷰 기록
- 3월21일 BTS 광화문 공연에 경복궁도 문 닫는다
-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당일 146만장…뮤직비디오, 하루 만에 2천만뷰
- 메시, 상의 탈의 난입 관중과 엉켜 넘어져 '아찔'
- '왕과 사는 남자' 고속 흥행…개봉 24일 만에 700만 돌파
- 부산서 오토바이 전도 사고…30대 운전자 사망
- '그라인더 불씨'가 산불로…임야 6.5㏊ 태운 70대 집행유예
- 눈 위로 빼꼼 튀어나온 스틱…지나가던 미 스키어 눈에 띄어 극적 구조
- [알아BIO] 화장실서 폰 보다 기절?…‘5분 법칙’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