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시영, 子과 한국 떴다…"미국서 잘 지내보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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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미국 여행을 떠났다.
1일 이시영은 개인 채널에 "초등학교때 엄마 아빠랑 오빠랑 미국여행 가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갔던 기억이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한데 제가 초등학교 아들을 데리고 다시 여길 오다니 뭔가 기분이 이상해요. 시간이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미국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앞에서 아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한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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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미국 여행을 떠났다.
1일 이시영은 개인 채널에 "초등학교때 엄마 아빠랑 오빠랑 미국여행 가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갔던 기억이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한데 제가 초등학교 아들을 데리고 다시 여길 오다니 뭔가 기분이 이상해요. 시간이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미국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앞에서 아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한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아들 정윤 군을 품에 꽉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윤 군은 익숙하지 않은 미국의 거리 풍경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의상으로 스타일을 맞춘 '시밀러룩'에 도전, 닮은 듯 다른 감각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시영은 "정윤아. 우리 한달 미국! 진짜 재밌게 행복하게 신나게 잘 지내보자"라고 덧붙이며 짧은 여행이 아닌 '한 달 살기'를 예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윤이와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히 한 달 잘 보내고 오세요", "응원하고 갑니다", "미국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환영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8년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3'로 데뷔한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나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달 16일 첫 방송된 ENA 새 월화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출연 중이다. '살롱 드 홈즈'는 광선 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으로 극 중 이시영은 광선주공아파트의 명탐정 홈즈 공미리 역을 맡았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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