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두 번째 공개 연애 부담됐나...우태와 열애설에 “확인 불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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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31·이혜리)가 댄서 우태(34·채우태)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내놨다.
1일 한 매체는 혜리와 우태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빅토리' 배우와 안무 선생으로 만나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빅토리' '판소리 복서' '물괴', 드라마 '선의의 경쟁' '일당백집사' '투깝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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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 매체는 혜리와 우태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빅토리’ 배우와 안무 선생으로 만나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혜리는 이 작품에서 치어리딩 동아리 리더 역할을 맡았는데, 우태가 ‘빅토리’ 안무 선생으로 활동하면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열애설은) 배우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통상 열애설이 사실이 아닌 경우, 추측성 보도를 방지하기 위해 명확히 선을 긋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혜리 측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으면서 사실상 열애를 인정한 분위기다.
혜리는 앞서 배우 류준열과의 공개 연애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2023년 말 류준열과 결별한 혜리가 2024년 초 류준열과 한소희의 하와이 목격담에 “재밌네”라는 글을 올리면서 ‘환승연애’ 의혹이 불거진 것이다.
이후 한소희가 “저도 재밌네요”라고 응수하며 전·현 여자친구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고, 이 사건으로 세 사람 모두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었다.
이에 일각에서는 혜리가 다시 한 번 공개 연애를 하는 것에 부담을 느껴 이 같은 입장을 내놓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한편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빅토리’ ‘판소리 복서’ ‘물괴’, 드라마 ‘선의의 경쟁’ ‘일당백집사’ ‘투깝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에 출연했다.
우태는 코레오그래피를 주 장르로 하는 댄서로, 2022년 방송된 엠넷 댄서 서바이벌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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