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서 '스토킹으로 접근 금지 명령받은 뒤 차량 번호판 떼고 도난 신고' 30대, 벌금 3백만 원

조재한 2025. 7. 1. 14: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지법 제4 형사단독 김문성 부판사는 스토킹으로 처벌받은 뒤 차량번호판을 스스로 떼고도 도난당했다며 허위 신고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2024년 12월 19일 스토킹 혐의로 법원에서 접근 금지 명령을 받았는데 차량 번호판을 바꾸기 위해 2024년 12월 31일 경북 경산에서 스스로 승용차 번호판을 떼고 경찰에 허위 도난 신고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법 제4 형사단독 김문성 부판사는 스토킹으로 처벌받은 뒤 차량번호판을 스스로 떼고도 도난당했다며 허위 신고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2024년 12월 19일 스토킹 혐의로 법원에서 접근 금지 명령을 받았는데 차량 번호판을 바꾸기 위해 2024년 12월 31일 경북 경산에서 스스로 승용차 번호판을 떼고 경찰에 허위 도난 신고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이 이루어진 방식과 공무집행방해, 약식명령 등을 판단한 결과라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