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7일 만 다이어트 선언 “무조건 6㎏ 감량”

박수인 2025. 7. 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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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진태현은 7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6kg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자 앞으로 목표. 촬영 스케줄 감사히 최선. -6kg 계획 무조건. 7월 중 수술 후유증 회복. 건강식 위주 식단. 간식과 이별. 2주에 한 번 치팅. 하반기 마라톤 도전. 할 수 있음"이라고 덧붙여 6kg 감량 후 하반기 마라톤에 도전할 것이라고 알렸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6월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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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진태현은 7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6kg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자 앞으로 목표. 촬영 스케줄 감사히 최선. -6kg 계획 무조건. 7월 중 수술 후유증 회복. 건강식 위주 식단. 간식과 이별. 2주에 한 번 치팅. 하반기 마라톤 도전. 할 수 있음"이라고 덧붙여 6kg 감량 후 하반기 마라톤에 도전할 것이라고 알렸다.

또한 "퇴원 후 불편한 건 없었나"라는 한 팬의 질문에 "불편하지 않으려 노력 중"이라고 답했고 수술 후 컨디션에 대해서는 "아픈 듯 안 아픈 듯 정상인 듯 아직은 아닌 듯"이라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6월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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