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바꾼 '영동군문화관광재단' 새출발…1국 3팀 확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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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 출연기관인 '영동군축제관광재단'이 '영동군문화관광재단'으로 명칭을 바꿔 달고 새롭게 출발했다.
재단 조직은 1국 3팀(경영지원팀·문화관광팀·축제마케팅팀), 정원은 15명이다.
박 상임이사는 "재단은 관광 자원과 연계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4대 축제와 연계해 생활인구 유입에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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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의 출연기관인 '영동군축제관광재단'이 '영동군문화관광재단'으로 명칭을 바꿔 달고 새롭게 출발했다.
재단은 1일 영동체육관에서 정영철 영동군수와 박순복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
재단은 2017년 3월 출범한 후 4대(포도·와인·국악·곶감) 축제 기획, 관광객 모집, 관광안내사 관리·운영 등 군이 처리하던 일부 관광관련 업무를 수탁 운영했다.
재단 법인명을 바꾸면서 복합문화예술회관 관리·운영, 문화예술공연 유치 등 문화 관련 업무를 추가로 맡는다.
재단 조직은 1국 3팀(경영지원팀·문화관광팀·축제마케팅팀), 정원은 15명이다. 조직·정원은 당분간 이 규모를 유지한다.
박 상임이사는 "재단은 관광 자원과 연계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4대 축제와 연계해 생활인구 유입에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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