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초지능 개발 가시권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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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초지능 개발을 목표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저커버그 CEO는 내부 게시물에서 "AI 발전 속도가 가속화됨에 따라 초지능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다"라며 "나는 이것이 인류의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믿으며 메타가 그 길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것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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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오픈AI·앤트로픽 출신 연구진 대거 영입
“수십년간 가장 중요한 기술”... AI주도권 경쟁 본격화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사진=저커버그 메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mk/20250701142401935dbbk.png)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저커버그 CEO는 직원들에게 보낸 내부 메모를 통해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Meta Superintelligence Labs, MSL)’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 조직의 수장은 알렉산더 왕 스케일AI 창업자가 발탁됐다. 그는 메타의 첫 AI최고책임자(CAIO) 직책을 맡게 된다. 저커버그 CEO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인상적인 창업자”라고 평가했다. MSL은 기존의 대규모 언어모델팀, 생성형AI 제품 개발팀 등을 모두 포함하며 차세대 모델 개발을 위한 신규 연구소도 신설된다.
새롭게 구성된 팀 외에도 저커버그 CEO는 오픈AI와 앤스로픽, 구글 출신의 연구원과 엔지니어를 포함해 11명의 신규 채용을 발표했다.
저커버그 CEO는 내부 게시물에서 “AI 발전 속도가 가속화됨에 따라 초지능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다”라며 “나는 이것이 인류의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믿으며 메타가 그 길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것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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