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러브버그 공포, 7월초엔 끝…"어두운 옷 입으세요"

양혜림 디자이너 2025. 7. 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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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가 올해도 기승을 부리며 시민들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사람을 직접 공격하지는 않지만, 많은 개체가 몸에 달라붙는 등 불편을 주기 때문이다. 환경 당국은 러브버그가 좋아하는 밝은색 옷을 피하고, 야간에는 불빛 밝기를 줄이면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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