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방송인 허송연과 결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사람 만나"

오지원 2025. 7. 1. 14: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적재와 방송인 허송연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적재의 소속사 어비스컴퍼니 측은 오늘(1일) YTN star에 "적재와 허송연이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적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해 주고 아껴 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1992년생인 허송연은 지난 2016년 JJC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고, 최근에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적재, 허송연 인스타그램

가수 적재와 방송인 허송연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적재의 소속사 어비스컴퍼니 측은 오늘(1일) YTN star에 "적재와 허송연이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드레스 투어 등을 다니며 결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소속사 측은 상세한 결혼식 일정 등에 대해 함구했다.

적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해 주고 아껴 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조금은 떨리고 두렵고 겁도 나지만, 삶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내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 준다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

1989년생인 적재는 지난 2014년 '한마디'로 데뷔한 후,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아 왔다.

1992년생인 허송연은 지난 2016년 JJC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고, 최근에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의 친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