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방송인 허송연과 결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사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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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적재와 방송인 허송연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적재의 소속사 어비스컴퍼니 측은 오늘(1일) YTN star에 "적재와 허송연이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적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해 주고 아껴 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1992년생인 허송연은 지난 2016년 JJC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고, 최근에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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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적재와 방송인 허송연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적재의 소속사 어비스컴퍼니 측은 오늘(1일) YTN star에 "적재와 허송연이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드레스 투어 등을 다니며 결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소속사 측은 상세한 결혼식 일정 등에 대해 함구했다.
적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해 주고 아껴 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조금은 떨리고 두렵고 겁도 나지만, 삶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내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 준다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
1989년생인 적재는 지난 2014년 '한마디'로 데뷔한 후,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아 왔다.
1992년생인 허송연은 지난 2016년 JJC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고, 최근에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의 친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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