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헤리티지 인 조선' 패키지 선봬

박은경 2025. 7. 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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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이 111년의 호텔 역사와 한국 전통문화의 미감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객실 패키지 '헤리티지 인 조선(Heritage in Josun)'을 올해까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111년 동안 이어온 조선호텔의 환대의 정신과 헤리티지의 의미가 담긴 굿즈를 통해 고객과 전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에서 호텔에서의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했다"면서 "웨스틴 조선 서울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숙박 이상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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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 111년 헤리티지와 한국 전통 가치 재해석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이 111년의 호텔 역사와 한국 전통문화의 미감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객실 패키지 '헤리티지 인 조선(Heritage in Josun)'을 올해까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패키지 고객 모두에게는 웨스틴 조선 서울이 '헤리티지 굿즈'로 새롭게 출시하는 한정판 에코백이 제공되며,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파우치도 함께 증정한다.

헤리티지 인 조선 패키지 이미지. [사진=웨스틴 조선 서울]

헤티지지 굿즈로 기획된 에코백과 파우치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패턴 문양으로 주목받는 브랜드 '오우르(OUWR)'와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조선호텔의 111년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심볼과 전통 기와 건축물의 단청에서 영감을 받은 구름꽃 문양을 결합한 패턴 디자인을 담았다.

조선호텔을 상징하는 이 패턴은 베이지, 핑크, 브라운 계열의 절제된 색감을 통해 한국 고유의 미감을 표현했고, 한복 원단의 질감을 사용해 조선호텔의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111년 동안 이어온 조선호텔의 환대의 정신과 헤리티지의 의미가 담긴 굿즈를 통해 고객과 전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에서 호텔에서의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했다"면서 "웨스틴 조선 서울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숙박 이상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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