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헤리티지 인 조선' 패키지 선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이 111년의 호텔 역사와 한국 전통문화의 미감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객실 패키지 '헤리티지 인 조선(Heritage in Josun)'을 올해까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111년 동안 이어온 조선호텔의 환대의 정신과 헤리티지의 의미가 담긴 굿즈를 통해 고객과 전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에서 호텔에서의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했다"면서 "웨스틴 조선 서울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숙박 이상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이 111년의 호텔 역사와 한국 전통문화의 미감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객실 패키지 '헤리티지 인 조선(Heritage in Josun)'을 올해까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패키지 고객 모두에게는 웨스틴 조선 서울이 '헤리티지 굿즈'로 새롭게 출시하는 한정판 에코백이 제공되며,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파우치도 함께 증정한다.
![헤리티지 인 조선 패키지 이미지. [사진=웨스틴 조선 서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inews24/20250701141432648zezp.jpg)
헤티지지 굿즈로 기획된 에코백과 파우치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패턴 문양으로 주목받는 브랜드 '오우르(OUWR)'와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조선호텔의 111년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심볼과 전통 기와 건축물의 단청에서 영감을 받은 구름꽃 문양을 결합한 패턴 디자인을 담았다.
조선호텔을 상징하는 이 패턴은 베이지, 핑크, 브라운 계열의 절제된 색감을 통해 한국 고유의 미감을 표현했고, 한복 원단의 질감을 사용해 조선호텔의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111년 동안 이어온 조선호텔의 환대의 정신과 헤리티지의 의미가 담긴 굿즈를 통해 고객과 전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에서 호텔에서의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했다"면서 "웨스틴 조선 서울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숙박 이상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격 포악하고 사람까지 문다고?"⋯인천서 출몰한 '늑대거북' 주의보
- '나는 솔로' 출연 30대 남성, 주차장서 20대 여성 준강간 혐의로 검찰행
- 정성호 "대통령 개혁방안에 동의 않는 검사들 없을 것"
- "품절대란템 다 모였네"⋯다이소몰, 2025 상반기 결산 행사
- 트럼프, 日에 "쌀 떨어졌는데 왜 우리 쌀은 안 사주냐⋯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李대통령 "문화ㆍ예술인, 생계 걱정 없이 '창작' 몰두할 수 있게 할 것"
- 김병기 "국민의힘, 김민석 총리 인준 방해하면 민·형사상 책임"
- '누적 조회수 14.2억회' 네이버웹툰 '일렉시드',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
- "안녕하세요, 신입사원 'AI'입니다!"⋯챗GPT 등장 이후 '초급 일자리' 32% ↓
- 서울 가맹점 연평균 매출액 전년 比 6% 증가…가맹점 수도 4.9%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