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세대통합어울림센터’ 착공…2027년 개관 예정

강일 2025. 7. 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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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는 인구위기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거점시설인 '세대통합어울림센터' 조성 사업이 지난 6월 30일 착공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2년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이며, 신인동 신흥SK뷰아파트 인근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059㎡ 규모로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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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 동구는 인구위기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거점시설인 ‘세대통합어울림센터’ 조성 사업이 지난 6월 30일 착공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2년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이며, 신인동 신흥SK뷰아파트 인근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059㎡ 규모로 건립된다. 개관은 2027년 예정돼 있다.

대전동구 ‘세대통합어울림센터' 조감도 [사진=대전동구]

센터는 1층 육아종합지원센터, 2층 북카페 및 전시공간, 3층 건강생활지원센터, 4층 주민공유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복지·문화·보건 기능이 결합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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