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B카드, 신한카드 Haru Hoshino Resorts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CB가 일상과 일본 여행을 아우르는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를 출시했다.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는 국내외 겸용(JCB 브랜드 단독, 연회비 3만원)과 국내 전용(연회비 3만원)으로 발급된다.
카드 디자인은 일상의 빛남을 담은 윤슬 디자인과 일본의 유명 캐릭터 '스미코구라시' 총 2종으로 출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시노 리조트 60여 곳 10~30% 할인 혜택
3만엔 이용 시 10%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
JCB가 일상과 일본 여행을 아우르는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를 출시했다.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는 국내외 겸용(JCB 브랜드 단독, 연회비 3만원)과 국내 전용(연회비 3만원)으로 발급된다. 카드 디자인은 일상의 빛남을 담은 윤슬 디자인과 일본의 유명 캐릭터 '스미코구라시' 총 2종으로 출시했다.

카드의 주요 혜택으로는 국내 이용금액 마이신한포인트 1% 적립 해외 이용금액 마이신한포인트 2% 적립 일본 이용 시 마이신한포인트 1.5% 추가 적립이 가능하다. 특히, 일보 대표 호텔 & 리조트 브랜드인 호시노 리조트 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60여 개의 시설(호시노야·리조나레·카이·OMO 등)에 대해 10~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6월 23일부터 2026년 6월까지 약 1년간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3만엔 이상 이용 시 10% 캐시백(최대 1만엔)이 제공된다.

한편, 카드 명칭인 Haru는 한국어로 하루를 뜻하며 고객의 매일을 특별하게 만들고자 하는 마음을, 일본어로는 봄을 의미하며 새로운 시작이나 여정을 시작할 때의 기대감을 담고 있다.
Copyright © 트래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동이 뜬다 - 트래비 매거진
- 잃어버린 지평선, 샹그릴라 - 트래비 매거진
- 티웨이, 연료 아끼고 탄소 줄이는 ‘차세대 항공기’ 확대 - 트래비 매거진
- 코펜하겐까지 논스톱, 북유럽이 가까워졌다 - 트래비 매거진
- 3개의 바다와 3천미터 산, 핑둥이 보여줄 대만의 깊이 - 트래비 매거진
- 경상도 베이비, 사이판을 누비다 - 트래비 매거진
- 7월 강원 여행지 추천! 동해·홍천 페스티벌 가이드 - 트래비 매거진
- 가장 쉬운 밸런스 게임, 해남 - 트래비 매거진
- 강릉에 새로 개장! 신라모노그램 첫선 - 트래비 매거진
- 도쿄 디즈니보다 크다?…오픈 한 달 앞둔 일본 최대 테마파크 - 트래비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