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7월 1일 뉴스현장
2025. 7. 1. 13:39
■특검 "尹 5일 출석 통지"…불응하면 체포영장■
내란 특검이 오늘 2차 소환에 출석하지 않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오는 5일로 조사 일자를 재지정해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마지막 출석 통지라고 밝힌 특검은 이번에도 불응하면 체포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심우정 검찰총장 사의 표명…취임 9개월만■
심우정 검찰총장이 지난해 임기를 시작한 지 9달 만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일선에서도 검찰 고위 간부들이 잇따라 사의를 표명해, 고위직 인사가 임박했단 관측이 나옵니다.
■정성호 "검찰 수사-기소 분리에 국민 공감대"■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수사와 기소의 분리는 국민적 공감대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후보자는 "검찰 조직의 해체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행안위, '13조 소비쿠폰' 추경안 여야 합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소위를 열어 13조2천억 원 규모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관련 추경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습니다.
행안위는 중앙정부가 소비쿠폰 발행 예산을 100%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폭염 특보 강화…전국 체감 33도 무더위■
서울을 포함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불안정한 대기 상태로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돌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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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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