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2사단, 강화 석모도·동막 해수욕장서 유실지뢰 탐색

이시명 기자 2025. 7. 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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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제2사단은 인천 강화도 동막, 석모도 해수욕장 등지에서 유실 지뢰 탐색 작전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병대는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지뢰 탐색 작전을 추진했다.

장민우 해병대 2사단 53대대장은 "지뢰나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를 발견할 시에는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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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작전(해병대 제2사단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해병대 제2사단은 인천 강화도 동막, 석모도 해수욕장 등지에서 유실 지뢰 탐색 작전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병대 장병들은 지뢰탐지기를 이용해 보행자 통행이 잦은 구역을 집중적으로 살폈고, 다행히 발견된 지뢰는 없었다.

또 널브러져 있는 폐기물과 해양 쓰레기들을 수거하면서 청정 해변 조성을 위한 활동도 병행했다.

해병대는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지뢰 탐색 작전을 추진했다.

장민우 해병대 2사단 53대대장은 "지뢰나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를 발견할 시에는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s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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