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향 충남도 민선8기 초대 대변인 3년 임기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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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민선8기 주향 전 초대 대변인이 지난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그간의 소회와 당부를 전했다.
주 전 대변인은 1일 "지난 3년간 힘쎈 충남의 초대 대변인으로서 소임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언론인 여러분의 도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 그리고 많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힘쎈 충남의 진정한 힘은 언론인 여러분의 붓끝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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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 민선8기 주향 전 초대 대변인이 지난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그간의 소회와 당부를 전했다.
주 전 대변인은 1일 “지난 3년간 힘쎈 충남의 초대 대변인으로서 소임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언론인 여러분의 도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 그리고 많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힘쎈 충남의 진정한 힘은 언론인 여러분의 붓끝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고마움의 인사를 전해야 하나 그렇지 못하고 이렇게 서면으로 인사를 올리게 된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주 전 대변인은 “저는 물러나지만 민선8기 김태흠 지사의 힘쎈 도정이 220만 도민을 위해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전날 임기를 마친 주 전 대변인은 CMB충청방송 보도팀장과 뉴스1 대전충남본부 차장을 거친 언론인 출신이다. 충남도청을 비롯해 지역의 이야기를 다뤄온 충남 전문가이기도 하다.
김태흠 현 지사가 2006년 충남도 정무부지사로 임명되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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