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8곳 선정...총 122곳으로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가 노후 주거지 개선을 위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8곳을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신창동, 구로구 구로동과 개봉동, 도봉구 방학동, 동작구 신대방동과 흑석동, 상도동, 성북구 삼선동1가 일대 등 8곳을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확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선정된 8개 구역에 대해 올 하반기부터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노후 주거지 개선을 위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8곳을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이로써 서울 시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 구역은 모두 122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서울시는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신창동, 구로구 구로동과 개봉동, 도봉구 방학동, 동작구 신대방동과 흑석동, 상도동, 성북구 삼선동1가 일대 등 8곳을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확정했습니다.
이들 지역은 노후 주택 비율이 높고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곳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서울시는 선정된 8개 구역에 대해 올 하반기부터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