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민선 8기 공약이행 추진현황 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천군은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공약사업의 상반기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공약 이행완료 건수는 총 12건이며, 2분기에는 △마을별 생활쓰레기 분리수거장 설치 △공무원 자녀 어린이집 위탁 보육지원 사업 등 2건이 신규 완료됐다.
공무원 자녀 보육지원 사업은 당초 청사 내 어린이집 설치 계획에서 관내 보육시설의 운영 여건을 고려한 위탁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천]서천군은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공약사업의 상반기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공약 이행완료 건수는 총 12건이며, 2분기에는 △마을별 생활쓰레기 분리수거장 설치 △공무원 자녀 어린이집 위탁 보육지원 사업 등 2건이 신규 완료됐다.
생활쓰레기 분리수거장 설치 사업은 당초 목표였던 17개소를 초과해 총 18개소에 설치 완료됐다.
공무원 자녀 보육지원 사업은 당초 청사 내 어린이집 설치 계획에서 관내 보육시설의 운영 여건을 고려한 위탁 방식으로 전환했다.
12개소 보육시설과 계약을 체결해 3월부터 보육료 지원 방식으로 시행 중이다.
이번 평가위원회는 △외국인 근로자 쉼터 환경개선 사업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서천 농촌보금자리 확대 공급 등 3건에 대해 사업비 조정 등의 실천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 지원사업은 쉼터 이용 수요를 반영해 환경개선을 추진하고, 기숙사 건립은 유휴시설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계획이 조정됐다.
각 안건은 변경 사유의 타당성과 현실적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가결' 처리됐다.
김기웅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약속으로, 변화하는 여건에 맞춰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공약을 성실히 이행해 군정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서천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 상서동 車 수리업체로 차량 돌진… 2명 부상 - 대전일보
-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지인 차량서 360만원 훔쳤다 '덜미' - 대전일보
- 與野, 스승의 날 맞아 "선생님들께 감사…교육 환경 개선"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신임 관세청장에 이종욱 차장 임명 - 대전일보
- '8000피' 찍고 하락한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 대전일보
- '꿈의 8000피' 환호 잠시…코스피, 7500선 내주고 마감 - 대전일보
- 문현빈 뒤집고 페라자 쐐기…한화이글스, KT전 설욕 - 대전일보
- 코스피, 사상 첫 8000선 돌파…'꿈의 8000피' 시대 개막 - 대전일보
- 장동혁, 오늘 첫 선대위 회의… 송언석, 대전으로 지원 사격 - 대전일보
- 李대통령 "우리 선생님들 교육 전념하도록 실질적 지원·변화 만들 것"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