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힐랄, 연장 끝 맨시티 잡고 8강 진출

민경찬 2025. 7. 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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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힐랄(사우디)의 마르쿠스 레오나르두(가운데)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의 경기 연장 후반 7분 결승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레오나르두가 멀티 골을 기록한 알힐랄이 4-3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라 인테르 밀란(이탈리아)을 2-0으로 꺾은 플루미넨시(브라질)와 4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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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AP/뉴시스] 알힐랄(사우디)의 마르쿠스 레오나르두(가운데)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의 경기 연장 후반 7분 결승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레오나르두가 멀티 골을 기록한 알힐랄이 4-3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라 인테르 밀란(이탈리아)을 2-0으로 꺾은 플루미넨시(브라질)와 4강 진출을 다툰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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