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프로축구 강원FC, '브라질 피지컬 센터백' 브루노 영입

이규원 기자 2025. 7. 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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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강원FC가 새롭게 외인 전력을 보강했다.

강원FC가 지난 30일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브라질 출신 수비수 브루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원 구단은 브루노를 "왼발잡이 센터백으로 높이와 제공권에 강점이 있으며, 정교한 킥을 활용한 빌드업 패스가 특기"라고 설명했다.

브루노는 구단을 통해 "강원FC는 좋은 축구를 펼치는 팀이라고 알고 있다"며 "함께 멋진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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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강원FC, 광주FC 출신 브루노로 뒷문 재정비
브루노 “멋진 이야기 만들겠다”…빌드업 능력 주목

(MHN 박승민 인턴기자) 프로축구 강원FC가 새롭게 외인 전력을 보강했다.  

강원FC가 지난 30일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브라질 출신 수비수 브루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브루노는 이전 소속팀인 광주FC에서 지난 시즌 4경기, 올 시즌 7경기에 출전한 이력이 있다.

신장 187㎝, 체중 80㎏의 체격을 가진 브루노는 브라질 상파울루와 브라실리엔스, 레멘스, 그리고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시로키 브리예그, 벨레즈 모스타르 등 다양한 팀에서 활약했다.

강원 구단은 브루노를 "왼발잡이 센터백으로 높이와 제공권에 강점이 있으며, 정교한 킥을 활용한 빌드업 패스가 특기"라고 설명했다.

브루노는 구단을 통해 "강원FC는 좋은 축구를 펼치는 팀이라고 알고 있다"며 "함께 멋진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강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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