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가 쫓아가면 랄리는 도망간다’ 시즌 33호 대포 쾅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2025. 7. 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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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잠잠하던 칼 랄리(29, 시애틀 매리너스)의 대포가 터졌다.
랄리가 시즌 33호 홈런을 터뜨리며, 애런 저지(33)와의 격차를 다시 벌렸다.
이 타구는 T-모바일 파크에서 가장 먼 우중간 담장 쪽으로 쭉쭉 뻗었고, 그대로 랄리의 시즌 33호 대포가 됐다.
이에 랄리는 지난달 25일 미네소타 트윈스전 이후 7경기 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저지와의 격차를 다시 3개로 벌리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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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잠잠하던 칼 랄리(29, 시애틀 매리너스)의 대포가 터졌다. 랄리가 시즌 33호 홈런을 터뜨리며, 애런 저지(33)와의 격차를 다시 벌렸다.
시애틀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 파크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시애틀 3번, 포수로 선발 출전한 랄리는 팀이 5-1로 앞선 7회 선두타자로 나서 대니얼 린치 4세에게 우중간 담장을 넘는 1점포를 때렸다.
랄리는 볼카운트 2볼-1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린치의 바깥쪽 낮은 스트라이크존에서 살짝 빠지는 82마일짜리 너클 커브를 그대로 걷어 올렸다.

이 타구는 T-모바일 파크에서 가장 먼 우중간 담장 쪽으로 쭉쭉 뻗었고, 그대로 랄리의 시즌 33호 대포가 됐다. 비거리 393피트.

이에 랄리는 지난달 25일 미네소타 트윈스전 이후 7경기 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저지와의 격차를 다시 3개로 벌리는데 성공했다.

이날 경기는 미국시간으로 6월 30일에 열렸다. 이에 랄리는 월간 11홈런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선두 자리를 공고히 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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