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댄서 우태와 열애설…소속사 "사생활, 확인 어려워"

안태현 기자 2025. 7. 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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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31)와 댄서 우태(34)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혜리 측은 "배우의 사생활 영역"이라고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1일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뉴스1에 혜리와 우태의 열애설과 관련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극 중 혜리는 '빅토리'에서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리더 역으로 출연한 가운데, 우태가 '빅토리'의 안무 선생으로 활동하면서 인연을 맺게 됐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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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왼쪽), 우태 / 사진=뉴스1 DB, 우태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혜리(31)와 댄서 우태(34)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혜리 측은 "배우의 사생활 영역"이라고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1일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뉴스1에 혜리와 우태의 열애설과 관련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혜리가 우태가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빅토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극 중 혜리는 '빅토리'에서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리더 역으로 출연한 가운데, 우태가 '빅토리'의 안무 선생으로 활동하면서 인연을 맺게 됐다는 전언이다.

한편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응답하라 1988' '간 떨어지는 동거' '선의의 경쟁', 영화 '물괴' '판소리 복서' '빅토리' 열대야' 등에 출연했다.

우태는 코레오그래피를 주 장르로 하는 댄서 및 댄스 트레이너다. 지난 2022년 방송된 엠넷 '스트랫 맨 파이터'에 앰비셔스 크루의 부리더로 출연해 많은 이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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