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연예인 최초 한국사 100점 만점, 최태성도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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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경석이 연예인 최초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100만 만점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연예계 대표 시험의 신' 서경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경석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언급했다.
그는 올해 2월 제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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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서경석이 연예인 최초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100만 만점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연예계 대표 시험의 신' 서경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경석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언급했다. 그는 올해 2월 제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서경석은 "하늘이 내린 점수"라고 운을 뗀 후 "90점 넘으면 (실력이) 비슷비슷하다, 다만 그날 컨디션이 어떠냐,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얼마나 문제가 많이 나왔냐, 헷갈리는 걸 찍었는데 맞았냐 틀렸냐, 모든 기운이 내게 온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만점은 쉽지 않다"고 말하며 "제 입으로 이런 얘기 좀 그렇지만 최태성 선생님도 제대로 시험을 보면 만점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공감을 샀다.
최태성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원래 친구였는데 가까워질 기회가 없다가 9박 10일 여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역사 전문가로 최태성 선생님이 나왔다"며 "베트남 여행에서 밤에 얘기도 하면서 친해졌다"고 털어놨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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