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연예인 최초 한국사 100점 만점, 최태성도 쉽지 않다"

장아름 기자 2025. 7. 1. 12: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서경석이 연예인 최초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100만 만점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연예계 대표 시험의 신' 서경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경석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언급했다.

그는 올해 2월 제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1TV '아침마당' 1일 방송
KBS 1TV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서경석이 연예인 최초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100만 만점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연예계 대표 시험의 신' 서경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경석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언급했다. 그는 올해 2월 제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서경석은 "하늘이 내린 점수"라고 운을 뗀 후 "90점 넘으면 (실력이) 비슷비슷하다, 다만 그날 컨디션이 어떠냐,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얼마나 문제가 많이 나왔냐, 헷갈리는 걸 찍었는데 맞았냐 틀렸냐, 모든 기운이 내게 온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만점은 쉽지 않다"고 말하며 "제 입으로 이런 얘기 좀 그렇지만 최태성 선생님도 제대로 시험을 보면 만점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공감을 샀다.

최태성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원래 친구였는데 가까워질 기회가 없다가 9박 10일 여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역사 전문가로 최태성 선생님이 나왔다"며 "베트남 여행에서 밤에 얘기도 하면서 친해졌다"고 털어놨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