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직장 동료에 성추행 당했다" 고소장…경찰 수사

강경호 기자 2025. 7. 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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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에서 동성 직장 동료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군산시의 한 아동발달 심리상담소에서 근무하는 A(20대·여)씨가 직장 동료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에는 A씨가 동성 직장동료 2명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 등을 지속적으로 당해왔고,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계속해서 성추행이 있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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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 전북 군산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군산에서 동성 직장 동료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군산시의 한 아동발달 심리상담소에서 근무하는 A(20대·여)씨가 직장 동료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에는 A씨가 동성 직장동료 2명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 등을 지속적으로 당해왔고,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계속해서 성추행이 있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장을 제출한 A씨를 상대로 한 조사는 끝마쳤다"며 "자세한 내용은 수사 중으로 안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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