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맡겼더니 나 몰라라…조심해라" 숨고·크몽·탈잉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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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크몽, 탈잉 등 3대 용역 중개 플랫폼의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3개사에 대한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498건으로 집계됐는데, 2022년 93건, 2023년 156건, 지난해 249건 등으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피해구제 신청 건수 중에서 '생활 서비스' 관련 피해 사례가 261건으로 전체의 52.4%를 차지했는데, 청소가 가장 많았고 인테리어와 수리 설치, 이사가 그다음 순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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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숨고, 크몽, 탈잉 등 3대 용역 중개 플랫폼의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3개사에 대한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498건으로 집계됐는데, 2022년 93건, 2023년 156건, 지난해 249건 등으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피해구제 신청 건수 중에서 '생활 서비스' 관련 피해 사례가 261건으로 전체의 52.4%를 차지했는데, 청소가 가장 많았고 인테리어와 수리 설치, 이사가 그다음 순으로 많았습니다.
피해 유형을 보면 판매자가 계약 내용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계약불이행, 또는 불완전이행'이 34.7%로 가장 많았는데, 특히 피해 신청자의 22.3% 판매자의 연락 두절로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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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그룹 신입사원 통합 채용 제도인 '예측 가능한 수시 채용'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모집 대상은 9개사의 32개 부문으로 다음 달 10일과 14일 부산과 서울에서 롯데그룹 채용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롯데는 2021년 공채 제도를 폐지하고 수시 채용을 도입했는데, 구직자는 매년 3, 6, 9, 12월에 롯데그룹 채용 통합페이지에 접속해 채용이 진행 중인 계열사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는 8월에는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베트남에서 '글로벌 잡페어'를 엽니다.
롯데는 또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국내 대학 졸업 예정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채용연계형 인턴십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최종 합격자는 취업 비자를 발급받아 국내 그룹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합니다.
(영상편집 : 안여진)
* 이 기사는 AI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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