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심우정 검찰총장 결국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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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검찰총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연합뉴스TV 등이 보도했다.
연합뉴스TV는 1일 속보에서 "심 총장은 어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심 총장은 잠시 후 오후 3시쯤 입장문을 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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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등 "어제 사의 표명" ...한겨레 "대검 차장 동부지검장 남부지검장 모두 사의"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심우정 검찰총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연합뉴스TV 등이 보도했다.
연합뉴스TV는 1일 속보에서 “심 총장은 어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심 총장은 잠시 후 오후 3시쯤 입장문을 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심 총장의 임기는 내년(2026년) 9월까지였다.
한겨레는 “심 총장은 최근 사퇴하겠다는 뜻을 법무부에 밝힌 것으로 1일 알려졌다”라며 “검찰 고위간부 인사를 앞두고 심 총장 외에도 이진동 대검 차장검사와 양석조 서울동부지검장, 신응석 서울남부지검장도 이날 사직 의사를 표명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미디어오늘은 사실 확인을 위해 대검 대변인과 법무부 대변인 등에 질의했으나 이날 낮 12시20분 현재 답변을 얻지 못했고, 전화 연결도 되지 않았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내란진상조사단(단장 추미애 의원)은 주요 인사 살해 계획을 담은 노상원 수첩 등에 대해 증거를 확보하고도 수사하지 않고 있다는 혐의로 심우정 검찰총장 등을 공수처에 고발했다.
내란특검은 한 시민단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취소 이후 즉시항고를 포기한 심우정 총장을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도 공수처로부터 이첩받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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