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0주년 기념식…중장기 발전 계획 및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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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며, 새로운 경영 비전으로 '세계와의 소통을 통한 지속 가능한 태권도 문화 미래 거점'을 발표했다.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정부 공공기관으로 태권도 진흥과 태권도원 성지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태권도 공공가치 창출과 명품 태권도 콘텐츠 개발을 이어갈 것이다이다. 태권도가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성장하며 미래세대 태권도인들과 세계 태권도인들과의 소통, 협력 등 태권도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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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태권도원 누적 방문객 300만 명 돌파 전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며, 새로운 경영 비전으로 ‘세계와의 소통을 통한 지속 가능한 태권도 문화 미래 거점’을 발표했다.
6월30일 태권도원 나래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과 이대순 초대 이사장을 비롯해 이정겸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유산팀장, 이동섭 국기원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 최정일 무주군 부군수, 문은영 무주군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국민과 함께하는 일상 속 태권도 ▲세계와 교류하고 연결되는 글로벌 태권도 ▲문화와 기술이 융합된 고품격 콘텐츠를 갖춘 태권도원을 만드는 등 ‘세계와의 소통을 통한 지속 가능한 태권도 문화 미래 거점’을 비전으로 구체화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중장기 발전 계획과 비전 선포를 통해 ▲태권도 공공성 강화를 통한 일상화 실현 ▲글로벌 태권도 협력 체인망 구축 ▲고품격 태권도 콘텐츠를 통한 지속 가능한 운영을 경영 목표로 삼을 계획이다.


축하 영상에 이어, 김중헌 이사장이 이대순 초대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며 오늘날 태권도진흥재단이 있기까지 튼튼한 초석을 쌓아준 공로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2025년 5월부터 태권도원 입장료를 ‘무료’로 변경하며 더 많은 국민과 외래 관광객들이 태권도를 문화와 스포츠 관광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등 생활 속 태권도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년 7월 이후에는 ▲세계태권도 다이아몬드 게임(7월) ▲세계태권도 그랑프리챌린지(8월) 등 국제 태권도 대회와 함께 ▲세계파라태권도 훈련캠프(7월) ▲난민 태권도 선수 초청연수(8월) ▲세계태권도 국가협회 품새심판위원장 워크숍(12월) 등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로서 태권도원의 위상과 역할 수행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정부 공공기관으로 태권도 진흥과 태권도원 성지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태권도 공공가치 창출과 명품 태권도 콘텐츠 개발을 이어갈 것이다이다. 태권도가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성장하며 미래세대 태권도인들과 세계 태권도인들과의 소통, 협력 등 태권도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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