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댄서 우태와 열애 사실상 인정?…"사생활 확인 어려워"

김가영 2025. 7. 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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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이날 마이데일리는 혜리와 우태가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한 혜리는 배우로 전향해 tvN '응답하라 1988', SBS '투깝스', tvN '청일전자 미쓰리', '간 떨어지는 동거',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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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우태와 열애설
"'빅토리' 배우와 안무 선생으로 만나 교제"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혜리(왼쪽) 우태(사진=이데일리DB, SNS)
1일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그러나 부인이 아닌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이 사실상 열애를 인정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다.

이날 마이데일리는 혜리와 우태가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은 영화 ‘빅토리’에서 배우와 안무 선생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한 혜리는 배우로 전향해 tvN ‘응답하라 1988’, SBS ‘투깝스’, tvN ‘청일전자 미쓰리’, ‘간 떨어지는 동거’,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올초 방영된 ‘선의의 경쟁’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댄서 우태는 코레오그래피를 주 장르로 하는 댄서다. 2022년 방영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한 바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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