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새 이름...7월 1일부터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NHN링크(대표 왕문주)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의 명칭 사용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하형주 이사장은 "이번 핸드볼경기장 명칭 사용권 계약은 체육공단이 공공기관으로서 민간기업과 함께 올림픽공원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올림픽공원이 체육,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체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NHN링크(대표 왕문주)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의 명칭 사용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핸드볼경기장의 새 이름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ticketLINK Live Arena)'로 향후 5년간 본 명칭을 유지하게 된다.
이번 명칭 사용권 계약은 지난해 9월 진행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명칭 사용권 판매 입찰공고'에 따라 올림픽공원 내 경기장 및 공연장 중 처음으로 공개경쟁입찰 진행 과정을 거쳐 체결됐다.
체육공단은 새로운 핸드볼경기장의 새로운 명칭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대외 홍보 및 안내 시에 사용할 예정이며, 기존 명칭인 '핸드볼경기장'도 하단에 병기해 공원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하형주 이사장은 "이번 핸드볼경기장 명칭 사용권 계약은 체육공단이 공공기관으로서 민간기업과 함께 올림픽공원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올림픽공원이 체육,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체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핸드볼경기장의 명칭 사용 계약기간은 올해 7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 5년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장우, '11월 결혼' 앞둬도 팜유 비주얼…폭풍 먹방은 계속 "두유노집밥?" - SPOTV NEWS
- [단독]송강이 돌아온다, 전역 후 피아노 수재로 컴백…드라마 '포핸즈' 주연 - SPOTV NEWS
- '태계일주4' 기안84, 눈물의 마지막 "내 인생 바꿔줘, 여러분 인생에도 광명이" - SPOTV NEWS
- 서동주, '4세 연하♥' 장성규 소속사 이사와 재혼…母 서정희도 웃었다 - SPOTV NEWS
- 男출연자 성폭행 혐의 구속…'나솔사계' 25기 영철이 사라졌다 - SPOTV NEWS
- 박서진, 父 "입원 필요해" 청천벽력…칠순 잔치 앞두고 '폭풍 눈물'('살림남') - SPOTV NEWS
- '연정훈♥' 한가인, 초호화 판교 시댁 최초 공개 '대형 월풀 욕조에 홈바까지' - SPOTV NEWS
- 손연재 "아기 낳고 뇌 같이 낳아…생각없이 살아" 현실 육아 공개 - SPOTV NEWS
- 버스 들이받고→벽 추돌 사고…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 CCTV 공개 - SPOTV NEWS
- "AV배우, 매춘부 아냐" 주학년 성매매 의혹에 전설적 日 AV여배우 '발끈'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