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g 감량'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한 여신의 삶…몰라보게 달라졌네

김현서 2025. 7. 1. 12: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코미디언 박나래가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1일 박나래 측은 다이어트 후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다이어트 선언 후 14kg을 감량한 박나래는 현재까지도 꾸준히 체중을 유지하며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5월 박나래는 자신의 계정에 "4개월간 저만의 다이어트 이야기다. 틀린 점도 있겠지만 최대한 저에게 맞는 루틴을 찾아서 했다"라며 체중 감량 비법을 공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코미디언 박나래가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1일 박나래 측은 다이어트 후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연한 분홍색 의상을 입고 등장한 그는 지나가는 손님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나래는 몰라보게 날씨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최근 다이어트에 성공, 안정적으로 체중을 유지 중인 그는 한층 더 건강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몰라보게 아름다워진 그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다이어트 선언 후 14kg을 감량한 박나래는 현재까지도 꾸준히 체중을 유지하며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5월 박나래는 자신의 계정에 "4개월간 저만의 다이어트 이야기다. 틀린 점도 있겠지만 최대한 저에게 맞는 루틴을 찾아서 했다"라며 체중 감량 비법을 공유했다. 

박나래는 "아침은 거의 매일 사과, 무가당 땅콩버터 한 스푼, 그리고 그릭요거트를 섭취했다. 바디 프로필 촬영 일주일 전에는 단호박과 닭가슴살 150그램, 어린이용 김을 세 끼 먹었다"라며 철저한 관리 방법을 설명했다. 이어 "배가 고프면 견과류를 먹었고, '먹방' 다음 날에는 무조건 16시간 공복을 유지했다"라고 덧붙였다.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했다는 그는 "살이 빠지는 속도는 느리지만 이렇게 해야 요요 현상도 천천히 오고, 탄력도 생긴다더라. 꾸준히 했다"라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과 함께 웹 예능 '나래식' 등을 통해 남다른 활약상을 펼치고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박나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