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민선 8기 과감한 투자로 구미재창조"

구미(경북)=심용훈 기자 2025. 7. 1. 11: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구미시는 1일 경제회복을 위한 과감한 투자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구미국가산단재생 사업을 통해 순천향병원 일원 1산단 제조산업 고도화를 위한 '직주락 제조창업플랫폼'을 조성한다.

시는 2030년 개항 예정인 신공항시대에 대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장천면 일원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물류·산업 거점 확보 및 배후도시 기능 강화를 구상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장호 시장 "구미재창조, 시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키겠다"

경북 구미시는 1일 경제회복을 위한 과감한 투자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구미국가산단재생 사업을 통해 순천향병원 일원 1산단 제조산업 고도화를 위한 '직주락 제조창업플랫폼'을 조성한다. 평생학습원 일원에는 근로자기숙사(459호)와 브랜드호텔(205객실) 건립 등 고밀도 개발을 추진한다.

방산, 로봇, 이차전지 등 미래 첨단 전략산업 육성을 비롯해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콤플렉스 구축을 통한 지역 기업의 반도체 R&D 및 사업화 지원에도 속도를 낸다.

AI 기반 사용후 배터리 평가 및 재사용 지원 기반 구축을 통한 폐배터리 산업 선점에 이어 HAI센터 조성으로 지역 기업들의 디자인 및 상품개발을 지원한다.

푸드테크 산업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국가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등 농업 첨단화 지원에도 힘을 쏟는다.

시는 2030년 개항 예정인 신공항시대에 대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장천면 일원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물류·산업 거점 확보 및 배후도시 기능 강화를 구상 중이다.

이와 함께 지방도 927호선 국도 승격(항곡교차로~서군위IC), 구미~신공항 철도 추진 및 KTX-이음 구미역 정차 등 공항도시 관련 SOC 사업 추진에도 집중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형 국책사업유치와 투자유치로 초석을 다진 구미경제의 확실한 도약을 위해 민선8기 남은 임기 동안 '구미재창조'라는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경북 구미시청사./사진제공=구미시


구미(경북)=심용훈 기자 yhsim@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