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원 씩 쏜다”···중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박시진 기자 2025. 7. 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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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 자격증 등 응시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구는 어학과 각종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횟수 제한 없이 연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9세~39세의 미취업 청년이다.

사업자등록이 없어야 하며, 주 30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의 단기근로자와 정부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예외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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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전경. 사진제공=중구
[서울경제]

중구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 자격증 등 응시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구는 어학과 각종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횟수 제한 없이 연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9세~39세의 미취업 청년이다. 사업자등록이 없어야 하며, 주 30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의 단기근로자와 정부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예외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범위는 토익·토플·오픽 등 어학시험을 비롯해 국가기술자격시험, 국가전문자격시험, 국가공인민간자격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다. 지난 5월 23일 이후 실시된 시험부터 소급 적용되며, 실제 응시한 시험만 해당된다. 합격 여부와는 무관하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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