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박나래의 48kg 비주얼…건강식 모델로도 종횡무진

민성기 2025. 7. 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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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한 코미디언 박나래가 건강식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팝업 행사에도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지난달 29일 오후 3시 수원 AK에서 열린 해당 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박나래는 해당 브랜드와 깔맞춤한 핑크색 의상을 입고 깜짝 등장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48kg의 몸무게를 유지 중인 박나래의 변화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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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한 코미디언 박나래가 건강식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팝업 행사에도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지난달 29일 오후 3시 수원 AK에서 열린 해당 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박나래는 해당 브랜드와 깔맞춤한 핑크색 의상을 입고 깜짝 등장했다.

박나래는 밝은 미소와 재치 있는 말솜씨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48kg의 몸무게를 유지 중인 박나래의 변화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나 48kg야”라고 깜짝 고백했다. 다이어트 후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그의 말에 풍자와 김대호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박나래는 최근 4년 만에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소속사 측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비주얼을 완성했다”며, “박나래만의 긍정 에너지와 프로페셔널함으로 촬영 현장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A컷 6종에는 이전보다 한결 가벼워진 체형은 물론, 내면의 여유와 자신감이 묻어나는 눈빛이 담겼다. 유지어터로서 체중 감량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박나래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나래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유튜브 ‘나래식’ 등을 통해 종횡무진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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