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입영판정검사 전면 시행‥취업맞춤특기병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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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 후 군부대 신체검사를 대체하는 입영 전 병무청 입영판정검사가 올해 하반기부터 전면 시행됩니다.
아울러 육군 전방사단 입영을 연기했다 입영일을 다시 정할 경우 전방으로 입영부대를 고정하도록 한 제도도 폐지됩니다.
병무청은 또 대체복무요원이 복무 중 장기간 입원 치료 등이 필요한 경우엔 우선 치료를 마친 뒤 복무를 재개할 수 있는 대체복무요원 분할복무제도 새로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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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 후 군부대 신체검사를 대체하는 입영 전 병무청 입영판정검사가 올해 하반기부터 전면 시행됩니다.
아울러 육군 전방사단 입영을 연기했다 입영일을 다시 정할 경우 전방으로 입영부대를 고정하도록 한 제도도 폐지됩니다.
병무청은 이와 함께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자를 위한 '취업맞춤특기병' 지원 가능 특기를 기존 38개에서 83개로 늘리고, 각 군 모집병 평가항목의 자격증과 가산점도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병무청은 또 대체복무요원이 복무 중 장기간 입원 치료 등이 필요한 경우엔 우선 치료를 마친 뒤 복무를 재개할 수 있는 대체복무요원 분할복무제도 새로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변윤재 기자(jaenali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0997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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